ABOUT KEDA 협회소개

KEDA는 현재 160개 회원사를 거느린 국내 전시디자인 설치업계의 대표단체로 2002. 9. 18
사)한국전시공사업협회를 설립하였고, 2008. 09. 22 한국 전시산업의 경쟁력 확보를 목적으로 제정된
[전시산업발전법의 제정]에 따라 사)한국전시공사업협회로 협회 명칭을 변경하고 지식경제부 위임업무를
처리하는 [전시사업단체]로 지정되었습니다.

2015. 2. 3 전시산업발전법 개정으로 전시사업사 등록제도가 폐지됨에 따라 민법상 사단법인으로
전환되었으며 디자인이 보다 중요시되는 산업환경 변화를 반영하여 업종 명칭을 전시장치업에서
전시디자인설치업으로 변경함에 따라 협회 명칭 역시 사)한국전시디자인설치협회로 변경하였습니다.

KEDA는 국내전시디자인설치산업 관련 업체의 진흥과 회원사 복리증진을 도모하는 한편, 선진적인 전시디자인 설치 및
전시문화 달성에 기여한다는 설립 취지에 맞게 산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제도 개선, 선진 해외디자인 지식 습득 및 교육,
친환경 자재의 개발, 경영 합리화를 위한 인프라구축 등 전시디자인설치산업의 진흥을 위한 각종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2002년 설립 이후 이병희 (주)빅파인트리 대표, 성행웅 선우데코 대표, (주)토인애드 김종국 대표,
(주)나라디자인 박창균 대표가 회장으로 재임하였으며, 현재는 에사와이피어소시에이츠(주) 신윤표 대표가 2017. 2. 28
회장으로 선임되어 15명의 임원진과 합심하여 한국 전시산업의 미래를 개척하고 있습니다. 160개의 전 회원사와
500여개의 협력업체는 세계화 시대를 맞아 좀 더 창의적이고 체계화된 산업으로 한 단계 성숙하도록 최선을 다해
선진 전시문화 창달을 주도해 나가겠습니다.